비트코인(BTC)이 9월 10일 7만7000달러(약 1억원) 아래로 내려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투데이(U.Today)는 미국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진 점이 배경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노동부는 10일 8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5.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CME 페드워치 기준 9월 16일 회의 금리 인상 확률은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전 60%에서 발표 후 약 70%로 높아졌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