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프리드가 사기 유죄 판결을 뒤집어달라며 미국 연방대법원에 상고를 요청했다는 주장이 10일 제기됐다.
워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샘 뱅크먼-프리드가 대법원에 유죄 판결 취소를 요청했다고 게시했다. 게시물에는 대법원 청원서 제출일이나 사건번호가 제시되지 않았다.
미 제2순회항소법원은 6월 12일 샘 뱅크먼-프리드의 사기 유죄 판결과 25년형을 유지했다. 판결문은 재판이 부당했다는 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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