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주가는 실적 발표 후 7% 상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두 배 이상 늘면서 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는 내용이다.
CNBC는 오라클의 실적과 매출 잔고가 모두 예상보다 강했다고 보도했다. 매출 잔고는 향후 매출로 인식될 계약 물량을 뜻한다.
이번 보도는 오라클이 2026년 9월 10일 미국 시장 마감 후 회계연도 2027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직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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