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가 미국의 가상자산 입법 지연을 지적하며 클래리티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피트 리조(Pete Rizzo) X 계정은 암스트롱 CEO가 주요 20개국(G20) 대부분이 클래리티 법안과 유사한 가상자산 관련 법제를 마련했다며 "이제 미국이 할 때"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피트 리조 X 계정은 암스트롱 CEO가 은행과 법 집행기관, 가상자산 기업이 해당 법안을 지지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내 가상자산 시장의 규율 체계를 정하는 입법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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