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XRP가 10일(현지시간) 약세를 보였다. 미국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5.4%로 집계됐다.
코인게이프는 10일 보도에서 미국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5.4%로 집계된 뒤 9월 15~16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상 확률이 74%로 높아졌고, 비트코인·이더리움·XRP가 하락세를 재개했다고 전했다.
다만 비트코인·이더리움·XRP의 구체적인 하락률과 가격은 해당 보도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