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암호화폐 평가손실 15억3700만엔 반영

| 토큰포스트 속보

일본 게임사 gumi(구미)가 암호화폐 공정가치 하락으로 15억3700만엔의 비영업손실을 반영했다.

TipRanks는 gumi 발표를 인용해 이번 손실이 2027년 4월 결산연도 1분기에 반영된다고 보도했다. 손실은 2026년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재무제표에 반영됐다.

전체 손실 가운데 모회사 자체 부담분은 6억7500만엔으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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