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스타즈·카이아,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 토큰포스트 속보

일본 결제 인프라 기업 네트스타즈와 카이아가 아시아 스테이블코인의 일본 오프라인 매장 결제 활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네트스타즈는 11일 보도자료에서 카이아 기반 스테이블코인과 자사의 결제 솔루션 스타페이(StarPay)·스테이블코인 페이(Stablecoin Pay)를 연결해 아시아 각국의 스테이블코인을 일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트스타즈는 약 70만개 가맹점과 1만5000개 이상 도입 기업, 연간 2조엔 이상의 결제 취급액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우선 일본 내 이용 환경을 검토하고, 한국 원화·홍콩달러·대만달러 및 동남아 주요국 통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지원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살필 예정이다. 이용자가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면 가맹점에는 일본 엔화로 대금이 정산되는 구조와 통화 교환·유동성·청산 방안도 함께 검증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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