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이 자본금을 1엔으로 줄이는 감자안을 승인했다. 이번 감자는 누적 결손을 보전하고 배당·자사주 매입 등 자본정책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메타플래닛은 2025년 12월 2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금과 자본준비금의 감소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1엔, 자본준비금은 0엔으로 변경됐다.
감자 효력은 2025년 12월 30일 발생했다. 메타플래닛은 같은 임시주주총회에서 발행가능주식 총수를 38억3300만주로 늘리고 B종 종류주식의 제3자 배정 발행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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