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AI 기업 클레이(Clay)가 1억1500만달러(약 1547억원) 규모의 D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71억달러(약 9조5500억원)로 평가됐다.
클레이는 9일(현지시간) 웰링턴이 이번 투자를 주도했으며 세쿼이아캐피털, 스텝스톤, 안드리센 호로위츠(a16z), 페레니얼, 메리테크, DST, 캐피털G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클레이는 AI 에이전트가 CRM 등 외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시간 비즈니스·고객 프로필을 구축하고, 기업 목표에 맞춰 워크플로를 자동으로 구성·실행한다고 설명했다. 앤트로픽, 구글, 오픈AI, 스트라이프 등이 해당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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