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Strive) 산하 우선주 SATA가 액면가에서 0.05달러 떨어진 수준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비트코인(BTC) 280개 초과를 매입할 수 있는 자금이 조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는 비트코인트레저리스(BitcoinTreasuries) 자료를 인용해 SATA가 비트코인 280개 초과를 매입할 수 있는 자금을 조달했다고 보도했다.
SATA는 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 매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한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다. 해당 비트코인 매입이 실제로 완료됐는지는 추가 공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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