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이 제10회 신주예약권의 잠재 주식 수를 41% 줄이고 홍콩 자회사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메타플래닛은 11일 공시에서 신주예약권 잠재 주식 수를 기존보다 41% 축소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앞서 잠재 주식 수를 3억1946만4000주로 고정한 바 있다.
메타플래닛은 홍콩에 ‘메타플래닛 자산운용 아시아’(Metaplanet Asset Management Asia Limited)를 설립하고 초기 자본금 100만 달러(약 13억원)를 투입할 계획이다. 자회사는 아시아 거래시간대의 비트코인(BTC)과 관련 주식 거래 집행, 자산 배분, 포지션 모니터링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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