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라슈트라, 토지자산 토큰화 법적 틀 마련

| 토큰포스트 속보

인도 마하라슈트라주가 블록체인 기반 토지·부동산 자산 토큰화로 인프라 재원을 마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토큰화 대상 자산 규모는 약 50조 루피로 추산됐다.

마하라슈트라주 정부는 토지와 기타 부동산의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를 위한 법적 틀을 마련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토지 토큰의 디지털화·거래법(DELTA Act)’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데벤드라 파드나비스 마하라슈트라주 총리가 9일(현지시간) 밝혔다고 이코노믹타임스는 보도했다.

힌두스탄타임스는 법안의 구체적인 적용 대상 부동산과 토큰에 부여될 권리는 추후 정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 봄베이증권거래소(BSE),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와 업계·기술·법률·학계 전문가의 의견도 반영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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