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S 보상 기준 갈려…바이낸스 환불·크라켄 이더리움 지원

| 토큰포스트 속보

NES 보안 사고 이후 거래소별 보상·지원 기준이 달라지면서 보유 시점과 네트워크에 따라 처리 결과가 갈리게 됐다.

바이낸스 월렛은 9월 10일 X 계정을 통해 8월 24일 오후 11시 51분 이전 NES 보유자 가운데 9월 5일 오후 1시 기준 적격 잔액에 대해 1대1 계약 교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점 이후 매수분은 교환 대상에서 제외하고 별도 환불 절차를 적용한다고 바이낸스 공식 안내는 전했다.

크라켄은 9월 10일 오후 11시부터 이더리움 기반 새 NES 계약의 입출금을 재개하고, BNB 네트워크 기반 NES는 계속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크라켄은 NES 잔액을 새 이더리움 계약으로 1대1 이전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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