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오는 9월 15일 클래리티 법안의 본회의 논의를 위한 종결동의안 표결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백악관 암호화폐 고문이 법안 통과에 낙관론을 나타냈다.
패트릭 위트(Patrick Witt) 백악관 암호화폐 고문은 세마포어(Semafor)와의 인터뷰에서 9월 15일 표결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위트 고문은 공화당 상원의원들의 지지가 53명에 가까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 상원 일일 보도자료에는 클래리티 법안(H.R.3633) 종결동의안이 9월 15일 오후 2시 15분에 표결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기재됐다. 해당 표결은 법안 최종 통과가 아니라 본회의 논의를 시작하기 위한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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