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Donald Trump)은 12일 사우디아라비아 송유관 공격에 이란이 연루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라크 정부는 공격이 이라크 영토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라크 정부는 관련 경위를 추가로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크립토브리핑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중동 지역 불안정성을 높이고 외교적 노력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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