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50% 공급 통제설 부인…보상 지갑이 클러스터 원인

| 토큰포스트 속보

EMBER의 전체 공급량 50% 초과가 내부자 클러스터에 묶였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해당 묶음은 플라이휠 보상 분배 지갑에서 비롯됐다고 봉크 가이(Bonk Guy) X 계정이 주장했다. 봉크 가이 X 계정은 해당 지갑이 토큰을 실제 이용자에게 분배하면서 주소 간 연결이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버블맵스(Bubblemaps)는 12일 X에서 클러스터를 만든 지갑 GZjYfG가 보상 분배자라고 밝혔다. 버블맵스는 이 지갑을 라벨링한 뒤 지도에서 숨김 처리했다고 전했다. 버블맵스는 온체인상 연결 자체는 정확했지만, EMBER의 오프체인 운영 구조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봉크 가이는 EMBER의 플라이휠 보상이 일반적인 스마트계약이 아니라 오프체인에서 통제되는 외부소유계정(EOA)을 통해 분배돼 오해가 생겼다고 주장했다. 버블맵스는 향후 해당 EOA를 계약으로 교체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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