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 신작을 오픈월드 슈터로 개발해 2030년 출시할 계획을 공개했다. 블리자드는 블리즈컨 2026 개막식에서 신작 제목을 기존 시리즈명과 같은 ‘스타크래프트’로 소개했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같은 행사에서 디아블로 V를 공개하고 2029년 봄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아블로 V는 디아블로 IV 이후 약 100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하며, 성역이 이미 디아블로에게 정복된 설정이다.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작 ‘포에버’의 베타를 9월 17일 시작하고 11월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기존 클래식 버전처럼 초기 시점을 배경으로 삼지만 새로운 이야기와 지역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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