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플루이드스택에 50억달러 대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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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가 AI 클라우드 스타트업 플루이드스택(Fluidstack)에 약 50억달러(약 6조7150억원) 대출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방부가 전략자본국(Office of Strategic Capital)을 통해 플루이드스택에 대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략자본국은 국방산업 기반과 관련된 투자를 지원하는 조직이다.

WSJ는 이번 대출 논의가 미국의 AI 인프라와 관련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대출이 최종 확정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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