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클래리티 법안의 윤리 조항을 논의하기 위해 고문들과 만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포사이트뉴스는 관계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한국시간 고문들과 해당 조항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미 상원은 15일 클래리티 법안을 본회의에서 다루기 위한 절차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인데스크는 절차표결에 60표가 필요하며, 대통령과 고위 공직자의 가상자산 관련 이해충돌 제한이 주요 쟁점으로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더블록은 10일 공개된 개정안에서 윤리 조항에 큰 변화가 없었다고 보도했다. 법안의 윤리 조항을 둘러싼 협상 결과와 표결 처리 여부는 상원 절차표결에서 확인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