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미 상원이 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15분 클래리티 법안의 본회의 심의 개시를 위한 첫 절차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워런 데이비드슨 하원의원이 제305조 삭제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미 상원 의사일정에는 이번 표결이 법안 자체의 최종 통과가 아니라 본회의 심의 개시안에 대한 클로처 표결로 기재돼 있다. 상원은 해당 절차를 통해 법안 심의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
오데일리는 워런 데이비드슨 하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 제305조를 삭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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