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요르단 미와파크 살티 공군기지 미사일 공격으로 미군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미군 사망자 3명은 이란의 탄도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숨졌다. AP통신은 미군이 세 번째 사망자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란이 지난 7월 17일 공격 전후 중국 기관에서 해당 기지의 고해상도 위성사진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위성사진이 실제 공격에 활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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