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경제부 공식 X 계정이 해킹돼 가짜 가상자산 토큰 '$HYLO'를 홍보하는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크립토브리핑은 페루 경제부가 공식 계정 침해 사실을 알리고 보안 프로토콜을 가동했다고 보도했다. 게시물은 이용자에게 토큰 배정량을 확인하고 수령하라고 안내했으며, 거래와 청구가 9월 25일 시작된다고 주장했다.
해당 게시물은 이후 삭제됐다. 이번 사건은 정부기관 소셜미디어 계정의 보안 취약성과 이를 악용한 사기 위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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