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 “클래리티 법안 협상 끝없다”…60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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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민주당이 클래리티 법안에 추가 수정을 요구하고 있어 협상이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루미스 의원이 15일 표결에서 법안 진행에 필요한 최소 60표 확보 여부를 확신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루미스 의원은 민주당 요구를 반영한 개별 정책 양보가 114건이라고 밝혔다. 가장 중요한 조항으로는 정부 당국자와 가상자산 업계 간 개인적 사업 관계를 제한하는 내용을 꼽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과 다른 공직자에 대한 윤리 제한을 추가로 수정하는 데 동의한 점에 놀랐다고 말했다.

클래리티 법안의 15일 표결에는 최소 60표가 필요하다. 코인데스크는 민주당이 법안 문구에 여전히 만족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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