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적격 주식 토큰 1대1 환매·의결권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로빈후드가 적격 주식 토큰 보유자가 기초 주식으로 1대1 환매하고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요한 케르브라트(Johann Kerbrat) 로빈후드 암호화폐 사업 책임자는 15일 X에서 주식 토큰의 1대1 주식 환매와 적격 보유자의 의결권 행사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블라드 테네프(Vlad Tenev) 로빈후드($HOOD) 최고경영자(CEO)도 해당 내용을 재게시하며 환매와 의결권 기능이 도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로빈후드 주식 토큰은 기초 주식의 가격 변동에 대한 경제적 노출을 제공하지만, 직접적인 주주권이나 의결권은 부여하지 않는다. 이번 계획은 AMC 엔터테인먼트($AMC)의 애덤 애런(Adam Aron) 최고경영자가 로빈후드의 주식 토큰에 주주권이 없다고 지적한 뒤 나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기록이 투자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