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가상자산 시장에서 3억4200만달러(약 4607억원) 규모의 강제청산이 집계됐다. 숏 포지션 청산액은 2억3200만달러(약 3125억원)로, 롱 포지션 청산액 1억1000만달러(약 1482억원)의 두 배를 넘었다.
마스비트는 15일 오전 9시32분 기준 최근 24시간 가상자산 시장에서 3억4200만달러(약 4607억원) 규모의 강제청산이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최근 24시간 동안 전 세계에서 강제청산된 투자자는 7만7205명으로 집계됐다.
최대 단일 강제청산은 바이낸스의 ETHUSDT 거래쌍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919만7400달러(약 124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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