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hangpeng Zhao)은 코인엑스(CoinEx)의 운영 종료가 이용자 자산 출금을 허용하는 질서 있는 절차로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블록비츠는 자오창펑이 7월 26일 X 계정에서 코인엑스의 운영 종료와 관련해 "어려운 시기가 다시 왔다"며 "이용자가 자산을 출금할 수 있는 질서 있는 마무리 과정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원문과 관련 게시물을 대조한 결과, 해당 발언의 대상은 코인엑스였다.
코인엑스는 공식 공지에서 9월 29일 현물거래를 중단하고, 12월 2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출금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출금 종료 뒤 남은 USDT는 별도 수탁기관으로 이전되며, 미출금 자산에는 매월 5%의 보관 수수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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