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인 CLARITY Act의 첫 본회의 절차 표결을 하루 앞두고 민주당 의원들이 막판 대응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는 민주당 의원들이 14일 밤 법안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미 상원은 15일 법안 심의 개시를 위한 절차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AP는 트럼프 대통령이 법안 위반에 대해 법무부뿐 아니라 주 법무장관도 집행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윤리 조항 일부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AP에 따르면 개정안에는 가상자산 발행 기업에 상당한 금전적 이해관계를 가진 공직자가 해당 자산을 처분하거나 블라인드 트러스트에 맡기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