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오전 5시 21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바이낸스·바이비트·OKX에서 가상자산 5334만달러(약 716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 전체 3121건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액이 5222만달러(약 701억원)로 98%를 차지했고, 롱 포지션 청산액은 112만달러(약 15억원)로 집계됐다.
토큰포스트가 세 거래소의 공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합산한 결과다. 거래소별로는 바이낸스 3678만달러(약 494억원), OKX 1210만달러(약 163억원), 바이비트 446만달러(약 60억원) 순이었다.
코인별 청산액은 이더리움 3774만달러(약 507억원), 비트코인 722만달러(약 97억원), 솔라나 209만달러(약 28억원)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