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고테 정유사가 기업가치 약 470억달러(약 63조원)로 평가된 기업공개(IPO) 청약을 14일 시작했다. 이번 공모는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IPO로 평가된다.
로이터는 단고테 정유사가 보통주 41억주를 주당 525나이라에 공모해 약 16억달러(약 2조1500억원)를 조달한다고 보도했다. 청약은 10월 13일 마감된다.
단고테 정유사 공식 IPO 사이트는 나이지리아 개인투자자가 최소 10주를 청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소 청약 금액은 5250나이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