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7만8000달러를 넘어섰고, 장중 7만8940달러까지 표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이란 전쟁 협상과 관련해 엇갈린 신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움직임이다.
코인게이프(CoinGape)는 비트코인이 회복 과정에서 장중 7만8940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관련 주장과 이란 측의 부인, 중동 지역의 전투 지속 여부를 시장이 함께 주시했다고 전했다.
코인게이프는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이 제기한 전쟁 종결 합의 주장을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이 실제 거래량이나 위험자산 심리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