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턴 '클래리티 법안 무산 가능성'…상원 클로처 표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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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관련 변호사로 알려진 존 디턴(John Deaton) 변호사가 민주당의 대트럼프 반대 기조로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통과가 무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XRP는 15일 소폭 오른 상태로 표시됐고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코인게이프는 존 디턴 변호사가 민주당의 반대가 법안 자체보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반감에서 비롯됐다며, 이 같은 기조가 클래리티 법안을 무산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미 상원은 15일 오후 2시 15분(현지시간·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 15분) 클래리티 법안 심의 개시를 위한 클로처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표결은 법안 최종 통과가 아닌 심의·토론 개시를 위한 표결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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