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마이크론 노조가 성과분배 15%를 요구하며 9월 21일까지 합의하지 못하면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가겠다고 통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15일 대만 마이크론 노조가 기자회견에서 ‘최대 68개월’ 보너스 제시를 문제 삼고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노조는 사측이 기한 안에 성과분배 요구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파업 찬반투표 절차를 밟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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