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T 6119만달러, 미 법무부 이란 원유 연계 혐의 몰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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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가 제재 대상 이란산 원유 거래 수익과 연계됐다고 주장한 USDT 6119만달러(약 824억원)의 몰수를 추진한다.

미 법무부는 해당 자금이 이란산 원유의 암시장 거래 수익과 연결됐다고 주장했다. 이번 몰수 추진은 혐의와 관련한 절차로, 자금 연계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테더(USDT)는 2025년 트론 네트워크 주소 10곳에서 총 6119만달러 상당의 USDT를 동결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검찰이 이들 주소를 이란산 원유 거래 수익과 연결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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