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론 칩 유클리드, 2억3100만달러 시리즈A

| 토큰포스트 속보

네덜란드 AI 추론 칩 스타트업 유클리드(EUCLYD)가 2억3100만달러(약 3112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유클리드는 15일 회사 발표에서 삼성전자, 서머싯 캐피털 파트너스, EQT가 운용하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이노베이션 인더스트리가 이번 투자를 공동 주도했다고 밝혔다. 유클리드는 자체 칩과 메모리 아키텍처를 통해 AI 추론 분야에서 GPU 대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클리드는 베르나르도 카스트루프와 아툴 신하가 2024년 설립했으며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에 본사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피터 베닝크 전 ASML CEO가 회사 이사회 의장으로 합류한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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