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을 앞두고 시장이 법안 통과 실패 가능성을 이미 반영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이먼 데딕(Simon Dedic)은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표결이 임박한 가운데 시장이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가능성을 충분히 가격에 반영했다고 주장했다. 데딕의 소속과 직함은 해당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미 상원은 15일 법안 논의를 진행할지 결정하는 절차 표결에 나설 예정이다. 법안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상원 100석 가운데 60표가 필요하다. 상원 은행 디지털자산 소위원회 위원장 신시아 루미스는 10일 수정된 법안 문안을 공개하며 15일 표결 일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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