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2만5000개로 확대…증폭 비율 53.5%

| 토큰포스트 속보

스트라이브(ASST)가 비트코인(BTC) 469개를 추가 매입해 보유량을 2만5000개로 늘렸다. 매입 규모는 3660만달러(약 493억원)다.

스트라이브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에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비트코인 469개를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해 개당 평균 7만7954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유량은 9월 4일 2만4531개에서 2만5000개로 늘었다. 관련 공시 내용

매트 콜(Matt Cole) 스트라이브 CEO는 X에서 이번 매입 자금 전액이 SATA에서 조달됐으며 SATA의 명목 발행 잔액이 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콜 CEO는 스트라이브의 증폭 비율도 53.5%로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교차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기록이 투자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