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주말 프랑스 파리에서 미·중 무역·경제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크립토브리핑은 두 사람의 회동이 격화된 미·중 무역협상 국면에서 이뤄진다고 보도했다. 베선트 장관과 허리펑 부총리는 파리에서 무역·경제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크립토브리핑은 3월 12일 원문에서 협상 심화가 농업부터 기술까지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안정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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