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17일 오전 3시(한국시간) 기준금리 결정과 경제전망을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25bp(0.25%포인트) 인상 가능성을 92.5%로 반영하고 있다.
PANews는 16일 보도에서 연방기금 선물시장이 25bp 인상 가능성을 92.5%로 가격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FOMC 결정 발표 30분 뒤에는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이 통화정책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PANews는 시장의 관심이 금리 인상 여부에서 향후 추가 인상 횟수로 옮겨갔다고 보도했다. 새 점도표가 이번 인상이 일회성 조정인지 추가 인상 국면의 시작인지를 가늠할 주요 자료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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