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체방크, 기관시장 확대 위한 디지털자산 수탁 인프라 설명

| 토큰포스트 속보

피트 리초(Pete Rizzo) X 계정은 16일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고객 대상 비트코인 수탁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게시물은 도이체방크를 독일 최대 은행으로 소개하며 1조7000억달러(약 2312조원) 규모를 함께 제시했다.

도이체방크는 9일 공식 콘텐츠에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수탁이 기관 시장 확대에 필요한 인프라라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콘텐츠에서 고객 대상 비트코인 수탁 서비스 출시를 발표했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도이체방크는 2023년 스위스 디지털 자산 업체 Taurus와 암호화폐·토큰화 자산 수탁 및 토큰화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협력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 협력은 디지털 자산 사업 확대 방향을 담은 내용으로 정식 비트코인 수탁 서비스 출시 여부와는 구분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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