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최대 유전 송유관 차단…생산량 약 3분의 2 감소

| 토큰포스트 속보

리비아 최대 유전인 샤라라 유전의 송유관 밸브가 무장단체에 의해 차단돼 원유 생산량이 약 3분의 2 줄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일프라이스(OilPrice.com)는 이번 송유관 차단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 위험이 다시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차단 시점과 무장단체의 명칭은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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