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장사 스카이AI(SkyAI)가 솔라나(SOL)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투자자에게 최대 2억130만달러(약 2,675억원)를 돌려줄 수 있는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뉴욕 멜빌에 본사를 둔 스카이AI가 월요일 솔라나에서 완전히 철수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자사주 매입 계획이 투자자에게 최대 2억130만달러를 돌려줄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스카이AI를 핀테크이자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으로 소개했다. 또 이번 발표와 앞선 발표들이 스카이AI 주가를 크게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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