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 가상자산 수탁 업무 자체 구축 추진 보도

| 토큰포스트 속보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가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업무를 내부로 가져오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수탁 통합은 거래가 마무리된 뒤에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5월에 제시된 소프트웨어 분리 계획이 여전히 거래 계획의 일부라고 전했다. 크립토슬레이트는 이번 움직임을 월가의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 경쟁 속에서 나온 것으로 소개했다.

수탁 통합의 구체적인 시기와 방식은 거래가 완료된 이후 진행 상황에 달려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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