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 배당금 비트코인 재투자 ETF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이 미국 주식 배당금을 비트코인(BTC)에 재투자하고 비트코인 비중을 5%로 설정하는 ETF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PANews는 26일 ETF 분석가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의 게시물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