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 누적 1억3000만달러 조달…토큰 석 달간 520% 상승

| 토큰포스트 속보

AI 채굴 프로젝트 펄(PRL) 배후의 펄 리서치 랩스가 누적 1억3000만달러(약 1721억원)를 조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조달액 가운데 5500만달러(약 728억원)는 지분 투자, 7500만달러(약 993억원)는 GPU 인프라 펀드에 쓰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매체 더마커(TheMarker)는 투자자로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리빗(Ribbit), 스퀘어 페그(Square Peg)가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더마커는 펄 토큰이 출시 후 3개월간 약 520% 상승했고, 유통 시가총액은 한때 7억1000만달러(약 9396억원)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더마커는 회사의 자금 조달 세부 내역과 GPU 인프라 펀드의 운용 구조 공개 수준을 둘러싼 투명성 문제도 제기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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