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연 15% SATS 우선주 최대 10억달러 ATM 발행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 재무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연 15% 배당률의 SATS 우선주를 시가 발행 방식(ATM)으로 최대 10억달러(약 1조3240억원)까지 판매할 수 있는 계약을 맺었다.

스트라이브는 2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투자설명서에서 캔터 피츠제럴드, 바클레이스, 클리어스트리트, 스톤엑스, B. 라일리 시큐리티스, 맥심그룹, H.C. 웨인라이트 등 7개 기관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판매 대상은 15% 시리즈 A 영구 우선주 SATS다.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SATS의 주당 기준 금액은 100달러다. 스트라이브는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을 수시로 판매할 수 있으며, 실제 발행 규모와 조달액은 정해지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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