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구글($GOOGL)·아마존($AMZN)·브로드컴($AVGO)으로부터 총 770억달러(약 102조원)의 추가 자금을 확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스비트(MarsBit)는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마스비트는 아마존의 융자 협약이 컴퓨팅 능력 이정표와 연계돼 있다고 전했다. 또 구글이 제공하기로 한 200억달러(약 26조원) 약정의 일부는 매출 목표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마스비트는 이번 융자로 구글과 아마존이 앤트로픽의 최대 주주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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