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트레이딩 봇 블룸 이용 지갑 48곳에서 9408 SOL, 약 95만3000달러(약 12억6000만원)가 유출됐고, 블룸은 피해 이용자 9명에게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블룸이 개인키에 접근하거나 개인키가 유출된 정황은 없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블록체인 분석업체 비트쿼리(Bitquery)는 유출 거래가 각 지갑의 개인키로 서명됐다고 분석했고, 블룸이 제3자 서비스 침해 가능성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블룸의 보상 시점과 개인키 유출 경위는 보도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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