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카 브리지·대리 계약 피해 보도…CEO 사임·이사회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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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카 크로스체인 브리지 X-Bridge와 일부 유동성 풀의 ZRC2 대리 계약이 보안 사고 영향을 받았다고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이 보도했다. 알렉산더 잔트 CEO의 사임과 이사회의 대응도 전했다.

우블록체인은 질리카가 발표한 보안 사고 관련 최신 상황을 인용해 X-Bridge와 플런더스왑(PlunderSwap) 등 일부 유동성 풀이 사용하는 ZRC2 대리 계약이 영향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질리카 공식 텔레그램 채널은 피해 대상 토큰으로 zUSDT, SEED, kUSD, Zoge를 열거했다.

질리카 공식 텔레그램 채널은 X-Bridge 운영을 중단하고 외부 사이버보안 업체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잔트의 사임과 이사회의 직접 감독도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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