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실이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2029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대만 매체 블록템포(BlockTempo)는 과세 시점이 당초 예정된 2027년 1월에서 2029년으로 늦춰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블록템포는 미국 관련 상황이 연기 여부의 쟁점이라고 전했으며, 결정은 12월 초 내려질 것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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