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버추얼라인 도메인 압수…TRM은 범죄 연루 결제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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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수사국(FBI)이 27일(현지시간) 버추얼라인(Virtualine)의 웹사이트 도메인을 압수했다. TRM 랩스(TRM Labs)는 버추얼라인으로 들어간 비트코인(BTC) 결제 흐름에서 송금 주체를 추적했다고 밝혔다.

미 법무부는 이번 압수 조치가 법원 승인을 받아 이뤄졌다고 밝혔다.

TRM 랩스는 28일 공개한 분석에서 버추얼라인과 연결한 비트코인 주소의 직접 유입액 가운데 러시아 마약시장이 약 44%, 랜섬웨어 그룹이 약 5%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TRM 랩스는 도메인 압수만으로 호스팅 서비스 운영 자체가 중단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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